부쿠레슈티에 2018년도부터 생겨난 것 -1탄-

2018년 12월 3일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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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작년까지 부쿠레슈티에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것 중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루마니아는 한국과 달리 다양한 먹거리가 없고, 외식보다는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문화이기에 음식을 배달하는 문화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유일하게 도미노 피자만 배달을 했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배달 오토바이(일명 택트)를 본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 문화도 바뀐다고 했던가요?


올해 갑자기 여기 부쿠레슈티에 음식을 배달하는 회사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글로벌기업이 첫 스타트를 장식하네요.

'UBER eats'과 'FOOD PANDA' 입니다.

현재로는 부쿠레슈티의 배달업계를 두 기업이 독점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까지 그 어떤 배달 문화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부쿠레슈티에서는 자전거로만 배달하네요.

환경오염이 되지 않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배달하는 분들이 엄청 힘들겠죠.

겨울에는 배달하시는 분들이 그 추위를 어떻게 견디며, 배달할 것인가, 많이 궁금해지네요.

우버에서 벌써 대책을 세워놓았겠,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루마니아부쿠레슈티음식배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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